ずっと苦手だった
나는 항상 서툴렀어
自分の部屋にいながら
내 방 안에 있으면서도
「そろそろ帰らなくちゃ」
‘이제 돌아가야겠다’ 라며
何処へってわけでもない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면서
不意にそう思うの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곤 했어
見えないからこそ
보이지 않기 때문에
未来ってよぶんだろ?
미래라 부르는 것이겠지
一歩も動かなくても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아도
僕らはそこへ向かう
우리는 그곳을 향해 가고 있어
記憶のふちには不確かな後悔が
기억의 끝자락에는 불확실한 후회가 있지만
今は確かなこの手を離さないでいよう
지금은 확실한 이 손을 놓지 말자
いつだって語尾を濁してれば
언제나 말끝을 흐리면
間違ってると言われることはない?
틀렸다는 말을 듣지 않아?
空売りされた夢を
공매된 꿈들을
今から全部かき集めて行くよ
지금부터 다 끌어모아 갈게
旅路の果てには
여정의 끝에는
当たり前のようにスタートライン
당연한 듯이 출발선이 있어
回り道ばかりでも
돌아서 가는 길뿐이라도
僕らは満たされる
우리는 충분해
記憶のふちからはみだしたものが
기억의 끝자락에서 붉어져나온 것들이
そっと折り重なっていく
살며시 포개지는게
ふさわしいこの場所で
어울리는 이곳에서
見えないからこそ
보이지 않기 때문에
未来って呼ぶんだろ?
미래라 부르는 것이겠지
今は確かなこの手の
지금은 확실한 이 손의
温度を感じて
온도를 느껴
YouTube 영상 소유자가 외부 사이트 재생을 막았거나 영상이 삭제·비공개 상태이면 자동으로 재생불가로 저장됩니다.